공지사항 보도자료
새만금청, 미국 댈러스에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세계잼버리 대회 홍보활동도 병행
작성자 : 김영훈 작성일 : 2019-08-06 조회수 : 93

새만금청, 미국 댈러스에서 투자유치 활동 전개 세계잼버리 대회 홍보활동도 병행
□ 새만금개발청(청장 김현숙)은 개발전략국장(배호열)을 단장으로 5명의 대표단을 구성해 7월 29일부터 8월 1일까지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를 방문하여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하는 한편, 제24회 북미세계잼버리대회에 참관하여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.

□ 원자재 유통업체인 ECOM 트레이딩社를 방문한 후, IT산업 집적지인 리처드슨시*의 폴 볼커 시장, 댈러스 상공회의소, 한인 상공회 등 관계자를 만나 새만금의 투자여건을 소개하면서 투자유치에 적극 협조할 것을 요청하였다.
     * 70만평의 면적에 정보통신산업 종사자 130,000명을 고용

  ○ ECOM 트레이딩社*(대표 에두아르도 에스테브)는 새만금을 기반으로 한 동북아 진출 가능성에 관심을 보이면서 비즈니스 기회를 적극 검토해 보겠다는 의향을 밝혔으며,
    * 1849년 창립한 커피, 코코아, 설탕 등의 원자재 유통업 회사

  ○ 폴 볼커 시장은 리처드슨市*가 지역대학을 통한 ICT인력양성, 5,700여개의 정보통신산업 기업 밀집 등 IT산업에 강점을 갖고 있음을 소개하면서, 새만금 스마트수변도시 개발에 깊은 관심을 표명하며 새만금 방문 의사를 밝혔다.

  ○ 댈러스 상공회의소와 한인 상공회에서는 새만금 사업의 추진상황과 투자기회 등을 설명하고, 댈러스 지역 기업들이 새만금에 관심을 갖도록 협조를 요청하였다.

□ 한편, 새만금개발청 대표단은 웨스트버지니아주 서밋 벡텔 국립공원에서 열린 제24회 북미세계잼버리대회에 참가하여 잼버리대회 홍보활동을 전개하였다.

  ○ 대표단은 북미세계잼버리대회의 기반시설을 포함한 행사 운영 전반을 둘러보고, 새만금 세계잼버리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필요한 사항을 확인하였다.

  ○ 이번 북미세계잼버리대회에서는 여성가족부, 한국스카우트연맹, 전라북도, 부안군 등도 참가하여 함께 활동하였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