공지사항 보도자료
(보도해명자료) 새만금 태양광 사업, 경제성·효율성 우선 고려 추진 국비 부담 없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
작성자 : 김영훈 작성일 : 2019-04-15 조회수 : 147

새만금 태양광 사업, 경제성·효율성 우선 고려 추진 국비 부담 없이 민간투자 방식으로 진행
<보도내용 (조선일보, 주간조선, 2019.4.14.)>
◈ 새만금개발청은 재생에너지 사업 3GW의 총사업비를 6.6조원으로 밝혔으나, 이는 ‘건설비’일 뿐이고 최소 수조 원에서 자칫 10조 원이 넘을 수 있는 실제 운영·관리비와 철거비가 포함되어 있지 않다.
◈ 재생에너지 발전사업비가 최소 6조 원에서 최대 수십조 원으로 자칫 국민에게 전가될 수 있다는 지적까지 나오고 있다.


□ 새만금개발청은 관련 연구용역과 전문가 간담회 등을 통해 재생에너지 사업 3GW의 총사업비를 6조 6천억 원*으로 추정하였음

   * 태양광 2.8GW 5조 6천 억원, 풍력 0.1GW 0.4조 원, 연료전지 0.1GW 0.6조 원

 ㅇ 일반적으로 총사업비*는 발전소 준공까지 수반되는 비용을 의미하며 발전소 운영비와 철거비는 포함되지 않음

   * 총사업비는 건설비(전기공사, 기자재, 계통연계 등)와 기타비용(토지매입, 임대료, 민원보상, 인허가, 사업주체 경비, 예비비 등)으로 구성됨

 ※ 수상태양광의 경우 기자재 재활용이 가능하여 철거비는 건설비의 1%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됨


□ 새만금 재생에너지 사업은 새만금개발청이 관리·감독하는 사업이며, 별도의 국비 부담 없이 민간투자 방식의 발전사업으로 진행할 계획임